황교안, 여권 강세 종로구 동쪽 혜화동 전세집 구해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3 23:56: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낙연 전 국무총리, 정반대쪽인 서쪽 교남동에 전세집
▲ 최고위원회의후 백브리핑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황교안 당대표
황교안 대표는 오늘 13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혜화동 아파트 전세를 구한 것이 맞느냐'는 질문에 "예. 전세로 구했다"고 답했다.

혜화동은 그의 모교인 성균관대가 위치한 곳이고, 대학로가 있어 20~30대 젊은층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꼽힌다. 또한 종로의 동쪽에 해당하는 창신동이나 숭인동도 서쪽의 평창동이나 사직동 등에 비해 여권 지지세가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종로구의 가장 서쪽 교남동에 전세집을 구했다.  

[저작권자ⓒ 기업경제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