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임시회, 17일부터 30일간 열려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3 2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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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책과 선거구 획정 등을 논의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문희상)는 어제 12일(수) 헌법 제47조제1항에 의하여 국회의원 이인영·심재철 외 234인으로부터 집회요구서가 제출됨에 따라 제376회국회(임시회)를 2020년 2월 17일(월) 오후 2시에 국회의사당에서 집회한다고 공고하였다.

여야가 코로나19 대책과 선거구 획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30일간 소집하기로 합의하고,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민주당이 오는 18일, 자유한국당이 19일에 실시한다. 
 
대정부질문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실시하며, 질문은 8명이 15분씩 진행한다. 24일 정치·외교분야, 25일 경제분야, 26일 교육·사회·문화분야다.

법안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오는 27일과 다음달 5일로 결정했다. 국회 코로나 바이러스대책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추가논의는 방역현장의 신속대응과 신설 교섭단체 등 향후 상황을 고려해 추후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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