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개막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23: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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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 주관

▲ 사진출처= 6월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야수파 걸작전 티켓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전시 개막식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렸다.

 

코바나컨텐츠와 프랑스 트루아현대미술관, 연합뉴스, 그리고 세종문화회관이 공동 주최하는 야수파, 입체파 걸작전은 성대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한 인사들의 면년도 화려하다. 주최자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박장우 한화그룹 상무, 유진룡 수림문화재단 이사장, 박양우 문화체육부 장관,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 전 국회의장 정세균 의원(한불의원친선협회장),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 손혜원 의원(무소속), 발레리 바장 말그라 트루아시 오브주 의원, 허정환 현대기아차 전무, 정원재 우리카드 대표이사, 박영규 교보문고대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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