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금강공사, 세계 문화유산 익산 미륵사지 환경 지킴이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1 20:29:5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유)금강공사는 노사화합의 장을 열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익산 미륵사지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 및 공원 일대의 환경 보호를 위해 11월까지 격주로 환경정비 자원봉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금강공사(대표 최은규)의 노사 70여명은 지난 19일 미륵산 등산로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솔선수범에 나선 최은규 금강공사 대표

금강공사 최은규 대표는 "토요일 근무시간 이후에 자원자들과 청소봉사를 나서며 이외에도 익산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노사간 협의하여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첫 발걸음으로 미륵사지 진입로, 주차장, 및 등산로 등을 청소하였다"고 밝혔다.

 

최대표는 이어 "힘든업무에도 불구하고 쉬는 시간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기업경제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