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의 시인 최백호, 어텀브리즈 콘서트 성황리에 종료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1 19: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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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신체와 정신의 항노화 클리닉

 

한국 가요계에서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 최백호의 콘서트 '어텀브리즈 (Autumn Breeze)가 지난 18일 금요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깊어가는 광화문의 가을을 수놓았다. 

 

‘고독의 시인’이란 칭호에 걸맞는 독특한 음색과 감정으로 노래하는 그는 올해 70세를 맞아 1일 2회의 공연을 예술혼으로 불태우며 소화해 내 아낌없는 존경과 박수를 받았다. 

 

오케스트라와 함께 선보인 이번 콘서트는 팝 명곡을 비롯하여 그의 대표곡인 '내마음 갈곳을 잃어'와 '낭만에 대하여'를 열창하며 마무리됐다. 

 

한편 이번 콘서트를 공식 후원한 비진클리닉은 항노화 클리닉의 일환으로 건강한 신체의 노화 지연은 물론 정신과 감정의 항노화 차원에서 문화 예술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문화활동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진 클리닉(대표원장 염윤석)은 이번 콘서트에 티켓 후원과 함께 간단한 케이터링으로 콘서트 관객에게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나아가 공연 티켓을 소지하고 내방하면 모든 시술에 대폭 할인의 기회를 제공한다. 

 

건조하고 싸늘한 공기로 노화가 염려스러운 가을, 나들이 삼아 항노화 클리닉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을을 보내는 방법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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