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도 감기가?" 무더위 불청객 ‘냉방병’ 주의보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2 17:44: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무더위로 인해 집, 사무실, 지하철, 버스 등 냉방기기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냉방병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냉방병은 냉방이 된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가 심해 인체가 잘 적응하지 못해 발생한다. 가벼운 감기, 몸살, 권태 등의 증상을 보인다.

 

냉방병을 예방하려면 실내외 온도차가 5도 이상 나지 않게 해야 한다. 실내 온도는 25이하로 낮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 새로운 공기가 유입되도록 한다. 차가운 바람이 직접 몸에 닿지 않게 얇은 긴 옷을 입는 것도 좋다.

 

냉방병 증상이 나타난다면 냉방기기 사용을 중단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기침, 두통, 오한 등 감기 증상이 지속 된다면 감기약의 도움을 받아 볼 수도 있다.

 

국내 감기약 브랜드로 60년 동안 사랑받은 대한민국 감기약 동아제약 판피린이 있다. 판피린은 아이큐비아 기준 10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한 감기약이다. 갑자기 몸이 으슬으슬하거나 목이 칼칼해지는 등 다양한 감기 시그널이 느껴지는 초기에 복용했을 때 효과적인 감기약이다.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판피린 광고를 무의식 중에 떠올린다. 1960년대 말부터 도입한 캐릭터 마케팅 덕이다. 동아제약은 TV나 지면광고를 통해 두건을 쓴 판피린 인형을 지속적으로 노출시켰다. 이와 함께 캐릭터 인형에 걸맞은 목소리를 가진 성우 장유진씨를 기용.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메시지로 감기에는 판피린이라는 것을 소비자의 인식에 확실히 각인시켰다.

 

실제 동아제약이 지난해 6개월 이내 감기약을 복용한 적이 있는 25~64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판피린 브랜드의 보조 인지율은 86.7%로 나타났다. 10명 중 8명 이상이 판피린을 안다는 뜻이다. 판피린 복용 만족도는 82.9%에 달했다. 특히 판피린 캐릭터와 “감기 조심하세요” 캐치프레이즈는 90% 이상이 “안다”고 답했다.

 

판피린큐액은 액상으로 되어 있어 체내흡수가 빨라 콧물, 코막힘, 기침은 물론 발열, 두통 등 감기 증상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또한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 가능하며 1병의 크기는 한 손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성이 좋다. 판피린큐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 할 수 있다.

[저작권자ⓒ 기업경제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