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TV', 디오사코스메틱 특허 앰플전용 에어브러쉬 국내판매 개시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5 17: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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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케이포스트

 

여성창업 벤처기업 케이포스트 자사 서울남부권역센터(이하 ‘알뜰TV')와 앰플전용 에어브러쉬를 특허 개발한 디오사코스메틱은 유통구조개선과 생산자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디오사코스메틱은 자사가 개발한 앰플전용 에어브러쉬는 세계 최초 앰플 전용 무선 에어브러쉬로써, 특허받은 미세노즐을 통해 앰플의 유효성분을 모공보다 작은 초미세입자로 균일하게 분사해 피부속으로 깊숙이 침투할 수 있게 도와줘 손으로 하는 스킨케어보다 위생적, 효율성, 경제성이 높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디오사코스메틱은 모회사 동현정공의 30년 금형 설계 사출 노하우와 특허기술로 제작한 에어셀(Air Cell)과 마이크로 미니(Micro mini)를 전량 해외수출에 중점을 둔 기업이지만, 이번에는 '알뜰TV'와 손잡고 정식으로 국내에 판매할 예정이다.
 
‘알뜰TV’는 현장의 생동함을 보여줄 수 있는 VOD영상과 SNS공유마케팅을 내세운 ‘비디오커머스 융합 플랫폼’이자 ‘VOD영상 소셜미디어 공유 마케팅’ 플렛폼으로서 생산자 직거래만을 고집하는 플렛폼이다.
 
이번 에어셀과 마이크로미니는 생산자직거래 제품으로, 구매 후 6개월 이내 제품 자체의 문제로 인한 고장이 발생한 경우 단순AS나 부품 교체가 아닌 새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품질 안전 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디오스코스메틱 대표는 “다년간의 해외시장 경험을 통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미용관리를 할 수 있는 미용기기와 고기능성 화장품등을 만들게 됐다며 이를 통해 국내 미용시장까지 개척해 나아갈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알뜰TV’는 "유통구조 개선과 생산자 직거래를 위해 국내의 우수한 제품을 발굴하고,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는 영상으로 판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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