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 마스크 판매 관련한 불법행위 적극 신고 당부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2-06 17: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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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수본회의를 주재하는 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수본회의에서, "마스크 수급에 대한 국민의 우려도 지속되고 있다"며, "기재부, 식약처, 공정위 등 관계부처에서는 공급과 유통, 판매 각 과정에서 개선할 점은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기 바란다"며, 합동단속으로 적발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 원칙 하에 엄정히 처벌하고, 국민들도 마스크 판매와 관련된 불법행위를 발견하면 식약처와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신고센터로 적극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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