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리자드배리어 낮춰 안정성 높인 파생결합상품 총 3종 모집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0 17: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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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리자드배리어를 낮춰 안정성을 보강한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6월 21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 225),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4.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32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10%(연 4.2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2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또한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 225), 한국지수(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연5.1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3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1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 원유(WTI/BRENT)와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10.02%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49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단, 3개월 시점에 92%이상, 4개월 시점에 91%이상, 5개월 시점에 90%이상의 조기상환배리어가 있어 첫 조기상환을 관찰하는 6개월 동안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추가로 부여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차)/85%이상(2~3차)/80%이상(4차)/75%이상(5차)/70%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상품은 각 30억원 한도로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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