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요요마, 7일 스타필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온다

곽예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5 16: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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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요요마

사진=신세계프라퍼티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가 오는 7 오후 2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의 특별한 토크 콘서트에 ​나선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첼리스트 요요마의 내한을 기념해 국내 문화계 인사들과 함께하는 ‘스폐셜 토크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그래미상 18회 수상누적 음반 판매량 1천 만장에 달하는 음악계 거장 요요마는 지난해부터 전 세계 국경과 주요 도시를 찾아가 음악으로 경계를 허무는 ‘더 바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첫 공식 일정은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열리는 ‘스폐셜 토크.

 

‘스페셜 토크에는 요요마를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본부장동아일보 문화부 임희윤 기자가 자리할 예정이며요요마의 연주 후 ‘K-POP의 미래와 문화기술 그 사회적 가치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요요마는 별마당 도서관 ‘스폐셜 토크에 이어 8() ‘크레디아 파크콘서트’, 9() ‘DMZ음악회에서 국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별마당 도서관은 2017년 개관 이래 400여회의 강연공연 등을 전개하며 짧은 기간 내 우리나라 대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첼리스트 요요마는 물론세계 각계 유명 인사들이 별마당 도서관을 먼저 찾고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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