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니티,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 천연성분 'MS-10' 담긴 '미즈텐 퀸즈케어' 출시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5 15: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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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가 주관하는 ‘천연물식의약산업화센터’가 개발한 천연식물 복합물 'MS-10(엠에스텐, 엉겅퀴등복합추출물)'이 함유된 여성건강기능식품이 출시됐다.

 

갱년기에 접어들면 근골격계가 약해지고 늘어난 뱃살로 인해 체형과 골반이 변화된다. 이는 통증과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갱년기 여성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은 건강한 체형과 골반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요소다. 이를 위해서는 40대부터 줄어든 여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 저하 문제 해결이 필수적이다.

 

이에 천연물식의약산업화센터는 오랜 기간 국책과제로 천연물을 활용한 여성건강 개선 성분을 연구해왔다. 'MS-10'은 그 결과물이다. 센터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MS-10'을 섭취한 여성들의 경우 갱년기에 발생하는 호르몬 불균형 증상에 대해 성장호르몬과 여성호르몬 저하를 억제하는 효능을 임상을 통해 검증했다고 밝혔다.

 

또 'MS-10'은 요실금, 불면, 우울감 등의 증세를 완화하고, 질건조, 체형변화, 뼈건강 등 여성갱년기 전체 증상이 모두 유의적으로 개선됐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성과는 식약처에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으로 인정되었고,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아 미국 FDA NDI와 캐나다 보건성 PL로도 등록됐다.

 

MS-10은 ‘미즈텐 퀸즈케어’ 제품으로 국가지정 ‘천연물식의약 산업화센터’의 산업화 주관사인 ‘파미니티’를 통해 출시된다.

 

‘미즈텐 퀸즈케어’는 여성갱년기 개선뿐아니라, 면역, 골다공증 체내에너지 대사개선 등 10중 복합기능성 여성건강 토탈케어를 표방한다.

 

천연물식의약산업화센터의 산업화 주관사인 파미니티 관계자는 "연구 성과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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