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앤샤인, 中한두이서와 함께 11월 광군제 겨냥..."홍삼 화장품 판매 돌입"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1 15: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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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샤인앤샤인

 

홍삼 화장품 전문기업인 ‘샤인앤샤인’은 중국 현지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한두이서’에 자사가 개발한 홍삼 화장품 제품에 대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샤인앤샤인에 따르면 한두이서는 회원 수 6,500만 명이 넘고 일일 구매 고객 100만 명 이상이며, 특히 구매 고객의 50% 이상이 10대 후반 ~ 20대 초·중반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다. 샤인앤샤인과 한두이서는 지난 8월 말 샤인앤샤인 제품에 대한 중국내 온라인 판매에 대한 전략적 업무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샤인앤샤인 백소영 대표는 “그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발효 홍삼에 대한 소재의 다양화와  기능성 확대에 주력해 온 결과 ‘진세노사이드 C-K 제법’ 특허 등록을 완료하였고,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게 됐다” 며 “한두이서가 중국현지에서 탄탄한 판매망과 독보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는 전문기업인 만큼 이번 계약에 따른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샤인앤샤인은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11월 광군제 특수를 위해 회사가 자체 연구개발한 특허물질인 발효 홍삼 소재의 스킨케어, 마스크팩, 비비크림 등의 30여 종의 개발된 제품을 최근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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