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네스-휴림 바이오셀, 세포뱅킹 기술 업무협약 체결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2 14: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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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치료제 전문 연구개발(R&D) 기업인 휴림바이오셀과 (주)바이오네스는 언택트 헬스케어 시장진출 및 사업 확대를 위해 양사의 글로벌 셀뱅킹사업과 바이오 패스포트 사업을 위한 전략적 상호협력각서(MOA)를 체결하였다.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휴림바이오셀은 줄기세포치료제 전문 연구개발(R&D) 기업으로, 2005년 창업 이후 자체 임상 연구를 통해 줄기세포를 이용한 백반증 및 간질환 치료제 개발에 힘써왔으며 국내 특허 27건, 해외특허 6건 등을 보유한 기업이다.

또한 KOSPI 상장사인 에이플러스 에셋 그룹에서 투자하여 셀뱅킹 이용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세포뱅킹(셀뱅킹)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16.7%를 보이는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헬스케어분야로 하나로써 휴림 바이오셀은 이 분야의 선두적인 위치에 있다.

(주)바이오네스에서 출시한 ‘바이오패스포트’ 앱은 언택트 시대의 개인의 의료.건강기록을 확인 빠르게 진단 및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고 유저의 건강기록 데이터를 관리하여 헬스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전염병에 관련된 백신접종여부 정보 등을 기록하여 회의장,공항, 호텔, 검문소 등에 이러한 데이터를 제공할수도 있으며,향후 코로나와 같은 주요 바이러스를 진단 할 수 있는 진단키트와 연동해 비대면 의료 검사 서비스 및 백신접종 여부에 대해 기록및 증명할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바이오네스에서는 ‘바이오패스포트’와 휴림 바이오셀의 셀뱅킹 서비스와 연계해 세포 보관 에서 질병의 치료와 예측,건강검진을 통한 예방까지 1:1맞춤형 치료를 위한 셀뱅킹 사업에 바이오패스포트 의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투명한 데이터 기록 및 활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향후 셀뱅킹 및 보험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진출예정인 일본 중국 동남아 헬스케어 시장에 바이오패스포트의 적극적인 공동 마케팅및 서비스예정으로 국내외 바이오패스포트의 유저 확대 및 활용분야가 급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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