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창립 23주년 기념행사' 개최

유선이 기자 / 기사승인 : 2019-06-03 11:53: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위성백 사장(사진=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는 3일 창립 23주년 창립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 사장은 창립23주년 기념사를 통해 '안전한 예금, 따뜻한 금융, 행복한 국민'의 공사 비전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세부적으로 비전선포식에서 ▲예금보험제도 개선을 통한 예금자 보호 ▲캄보디아 자산 회수 ▲착오송금 구제사업과 금융취약계층 채무조정 사업 등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또 위 사장은 예보직원이 사명감을 갖고, 투명하게 일하며, 소통하는 문화 속에 업무역량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예보 임직원들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창립기념일에 “예금자보호를 통해 공익증진과 금융안정에 기여하는 공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보는 국민 행복을 위한 예(預)금보험공사의 감(感)동 스토리를 창출하자는 의미의 “행복예감(預感)”이라는 사회공헌활동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금자를 보호하는 본연의 임무와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기업경제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