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는 '2019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기대주 중국의 수이샹선수의 한복사진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추석인사를 하는 수이샹선수는 175cm 훤칠한 키와 빼어난 외모로 이미 한국에서도 많은팬을 확보하고있다.
수이샹선수는 아마추어 시절부터 중국 골프계의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던 유망주로, 2017년 프로 데뷔 후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 투어에서 톱10에 무려 13차례에 오른는 활약을 펼쳤다.
이후 수이샹은 꿈꿔왔던 한국 무대 진출을 위해 ‘KLPGA 2018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 출전 2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한국무대에 진출했다.
[저작권자ⓒ 기업경제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풍림무약, 제약산업 환경 대응·미래성장 동력 확보 위한 ‘7대 디지털 전략’ 수립
+
삼성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 17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달성
"철도 안전 최우선"... 김태승 제12대 코레일 사장 취임
새마을금고-행안부, 사회연대경제조직 지원 강화
[신용훈의 영화 B평] "송강호도 영화도 서로 지배당하지 않은 황금비율"...영화 1승
[신용훈의 영화 B평] A학점 받아 마땅한 B급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송진희의 人사이트 #7] 세계인의 팬덤을 아미로 흡수한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