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미국 뉴올리언스-시애틀과 문화 교류 추진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6 12: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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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주시 제공

전주시가 미국 뉴올리언스, 시애틀 등과 문화 교류를 추진한다.

 

전라북도 전주시는 박형배 전주시 부시장 등 전주대표단이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문화관광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뉴올리언스와 첨단산업 문화콘텐츠를 육성 중인 시애틀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방문은 시가 지난 2020년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성공적인 관광거점도시 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됐다.

 

대표단은 시애틀의 벨뷰시청을 방문해 제러드 니우웬휘스(Jared Nieuwenhuis) 부시장을 만나 미래산업의 트렌드와 글로벌기업의 혁신비전을 학습했다.

 

재즈의 도시로 알려진 뉴올리언스와 재즈‧문화‧관광 분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도 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시애틀 등의 산업분야 트랜드 등 우리시 관광 및 기업 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전략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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