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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경제신문</title>
    <link>http://www.yhenews.com</link>
    <description>기업경제신문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8-09T08:47:5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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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기업경제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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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투자증권, 2분기 영업익 2.2조 달성... 역대급 실적 기록]]></title>
<link>http://www.yh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60111117172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740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7401" class="__se_object" src="http://www.yhenews.com/news/data/20260806/p1065601111171724_359_thum.jpg" rwidth="600" rheight="964"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사진=한국투자증권</td></tr></tbody></table><p>한국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실적에 맞먹는 이익을 거두며 역대급 실적을 이어갔다. 위탁매매(BK),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운용(Trading)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특정 사업에 치우치지 않는 수익구조가 실적을 뒷받침했다.</p><p>&nbsp;</p><p>한국투자증권은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170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9.1% 증가했다고 6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조7311억원으로 68.9% 늘었다.</p><p>&nbsp;</p><p>지난해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 2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는 상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수준에 육박하는 실적을 거뒀다. 특히 2분기 실적은 분기 기준 최대였던 올해 1분기 실적도 웃돌았다.</p><p>&nbsp;</p><p>사업 부문별로는 균형 잡힌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상반기 수익 비중은 위탁매매 41.2%, 운용 27.0%, 기업금융 16.0%, 자산관리 15.8%로 특정 부문에 치우치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유지했다.</p><p>&nbsp;</p><p>위탁매매 부문은 증시 호조와 리테일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주식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은 전 분기보다 44.2% 증가했으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한국투자'의 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 확대와 코인원, 인베스팅닷컴, 네이버페이 등 제휴 채널 다변화가 고객 유입을 이끌었다.</p><p>&nbsp;</p><p>자산관리 부문도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 수익증권 판매 호조에 힘입어 수수료 수익이 전 분기 대비 106.8% 증가했다. 6월 말 기준 개인 고객 금융상품 잔고는 105조원으로 확대됐으며, 상반기 월평균 3조3000억원 규모의 자금이 유입됐다. 퇴직연금 부문에서도 증권업계 전체 순유입액의 16.9%에 해당하는 5조7000억원을 유치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p><p>&nbsp;</p><p>기업금융 부문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국내 채권 인수 등에서 견조한 성과를 이어갔고, 운용 부문도 IMA 사업과 연계한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p><p>&nbsp;</p><p>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대 규모의 자본력도 유지했다. 6월 말 별도 기준 자기자본은 13조19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바탕으로 22조4700억원 규모의 발행어음과 2조9400억원 규모의 IMA 자금을 운용하며 모험자본 공급과 자본 효율성 제고를 병행하고 있다.</p><p>&nbsp;</p><p>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특정 사업 부문이나 시장 상황에 좌우되지 않는 균형 잡힌 수익구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고도화된 리스크 관리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금융투자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date>2026-08-06T17:18:23+09:00</dc:date>
<author><![CDATA[최진우 기자]]></author>
<category><![CDATA[은행·증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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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카카오, 정부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맡는다]]></title>
<link>http://www.yh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60093547834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740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7400" class="__se_object" src="http://www.yhenews.com/news/data/20260806/p1065600935478344_782_thum.png" rwidth="600" rheight="334"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사진=카카오</td></tr></tbody></table><p>카카오가 정부의 AI 에이전트 생태계 구축 사업을 맡아 개방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다양한 AI 모델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해 국내 AI 에이전트 산업 생태계 확대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p><p>&nbsp;</p><p>카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전담하는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개발 지원 사업'의 수행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p><p>&nbsp;</p><p>카카오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2027년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출연금과 민간부담금을 포함한 사업 규모는 약 110억원이다.</p><p>&nbsp;</p><p>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는 AI 에이전트 서비스와 에이전틱 AI 도구를 한곳에서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다. 카카오 컨소시엄은 에이전트 등록과 검증, 탐색, 조합, 실행, 정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p><p>&nbsp;</p><p>연내 1차 서비스를 선보이고, 2027년에는 AI 에이전트 개발 환경인 '에이전트 스튜디오' 등을 추가한 고도화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p><p>&nbsp;</p><p>플랫폼은 특정 클라우드나 AI 모델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된다. 카카오의 자체 AI 모델 '카나나(Kanana)'뿐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AI 모델을 연계하고 외부 API와 MCP(Model Context Protocol) 등을 활용해 다양한 AI 도구를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nbsp;</p><p>신뢰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검증 체계도 마련한다. 플랫폼에 등록되는 AI 도구는 보안 점검과 샌드박스 검증, AI 환각(할루시네이션) 제어 등 여러 단계의 심사를 거쳐 등록되며, 운영 이후에도 상시 재검증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p><p>&nbsp;</p><p>카카오는 현재 400개 이상의 MCP 서버가 참여하는 개방형 플랫폼 'PlayMCP'와 AI 에이전트 개발 도구 'AI Agent Builder'를 운영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AI 국민비서' 시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운영 경험과 클라우드 인프라·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에 참여한다.</p><p>&nbsp;</p><p>카카오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AI 에이전트 챌린지'와 해커톤 등을 운영해 우수 서비스를 발굴하고 마켓플레이스 입점으로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도 구축할 계획이다.</p><p>&nbsp;</p><p>김세웅 카카오 AI 시너지 성과리더는 "AI 에이전트의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확대되는 시점"이라며 "카카오의 AI 기술력과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자와 기업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생태계 표준을 만들고 지속 가능한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date>2026-08-06T17:15:16+09:00</dc:date>
<author><![CDATA[최진우 기자]]></author>
<category><![CDATA[산업일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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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쿠아필드’, 여름 시즌 맞아 가족형 체험 콘텐츠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www.yh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9883664218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17398"><img id="se_object_17398" class="__se_object" src="http://www.yhenews.com/news/data/20260806/p1065598836642184_299_thum.jpg" rwidth="699" rheight="466" imgqe="true"></p><p>도심 속 프리미엄 복합 휴양공간 ‘아쿠아필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한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7일까지 열리는 가족 참여형 여름 특별 행사 ‘2026 아쿠아 썸머 페스타’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무신사 스탠다드와 협업한 '쿨탠다드 팝업 in 고양'을 비롯해 어린이 공연, 물놀이 이벤트 등 지점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여름 휴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br>먼저 아쿠아필드 고양점에서는 오는 8월 30일까지 무신사 스탠다드와 손잡고 여름 대표 라인 '쿨탠다드(COOLTANDARD)'를 테마로 한 '쿨탠다드 팝업 in 고양'을 운영한다.</p><p>팝업존에서는 쿨탠다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와 제휴 혜택이 수록됐다. 팝업존 촬영 후 개인 SNS 업로드 시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 '쿨탠다드 쿨패치 교환권'을 증정한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17399"><img id="se_object_17399" class="__se_object" src="http://www.yhenews.com/news/data/20260806/p1065598836642184_462_thum.jpg" rwidth="700" rheight="420" imgqe="true"></p><br>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쿨탠을 잡아라' 이벤트에서는 무신사 스탠다드와 아쿠아필드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쿨탠다드 BEST 아이템 99% 할인 쿠폰 또는 쿨탠다드 기프트를 증정한다.<br><br>양사 고객을 위한 교차 제휴 혜택도 함께 운영된다. 아쿠아필드 이용객에게는 무신사 온·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20% 할인 쿠폰을, 무신사 스탠다드 고객에게는 아쿠아필드 40% 할인 이용권을 제공한다.<p>이용권 1매로 2인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아쿠아필드 고양·하남·안성점에서 적용 가능하다. 아울러 고양점 푸드코트에서 1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F&amp;B 이벤트도 병행된다.<br><br>아쿠아필드 하남점에서는 오는 8월 8일 '시크릿쥬쥬'와 함께하는 싱어롱쇼가 펼쳐진다.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실외 워터파크 주니어풀에서 열리며, 공연 후 포토타임이 진행된다. 관람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시크릿쥬쥬 키링을 증정하며,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플래시존에서는 시크릿쥬쥬, 콩순이, 또봇 등 영실업 인기 캐릭터 완구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존이 마련된다.</p><p>이와 함께 아쿠아필드는 17일까지 하남·고양·안성점에서 '2026 아쿠아 썸머 페스타'를 전개한다. 휴가철을 맞아 '아쿠아 오락관', '버블파티&amp;워터건 배틀', '매직 버블쇼'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점별 특성에 맞춰 선보인다.<br><br>아쿠아필드 관계자는 "올여름에는 단순 물놀이를 넘어 팝업스토어, 캐릭터 공연, 체험형 이벤트 등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라라며 "가족과 연인 모두 도심 속에서 특별한 여름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br>한편, 아쿠아필드는 스타필드 하남·고양·안성에 위치한 도심형 프리미엄 복합 휴양시설로, 워터파크와 찜질스파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p>]]></description>
<dc:date>2026-08-06T16:40:54+09:00</dc:date>
<author><![CDATA[최진우 기자]]></author>
<category><![CDATA[산업일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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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중소·중견 건설기계산업 재직자AI 역량강화 교육, 10일부터 순차 진행]]></title>
<link>http://www.yh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9252802524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17397"><img id="se_object_17397" class="__se_object" src="http://www.yhenews.com/news/data/20260803/p1065592528025241_778_thum.jpg" rwidth="699" rheight="995" imgqe="true"></p><p><br>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문재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 NIPA)이 전담하는 ‘산업전문인력 AI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중소·중견 건설기계산업의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재직자 AI역량강화 교육’을 오는 8월 10일(월)부터 경기 성남 한국잡월드 등에서 순차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재직자 교육은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첫 과정인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 전문가 과정’은 1차수가 8월 10일(월)~13일(목)과 26일(수)~27일(목), 2차수가 11월 2일(월)~4일(수)와 16일(월)~18일(수)에 한국잡월드에서 열린다. ‘현장 데이터 수집·디지털화 과정’은 8월 18일(화)~21일(금)과 9월 9일(수)~10일(목)에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며, 협회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 맞춤형 과정은 8월 12일(수)부터 9월 30일(수)까지 6회에 걸쳐 운영된다. 각 과정은 총 6일 48시간으로 편성되고 실습 비중이 70% 이상이며, 모든 실습에 건설기계 제조 현장과 연관된 데이터와 시나리오를 활용한다. 수료 기준은 총 출석률 80% 이상이다.<br><br>교육은 건설기계 제조 현장에서 수기와 엑셀로 관리해 온 업무를 AI와 자동화 기술로 전환하는 실무형으로 설계됐다. 교육생들은 생산일보 데이터를 활용한 품질 불량 원인 분석·예측, 비전 AI 기반 부품 외관 결함 자동 탐지, AI 기반 납품검수·불량 처리 자동화, 수요예측 모델(Prophet·LSTM)을 활용한 부품 발주 자동화, OCR·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수기 점검표 디지털화와 표준작업절차서(SOP) 자동 생성, 노코드 AI 도구 기반 통합 업무 자동화와 투자수익률(ROI) 분석 등을 단계적으로 실습한다. 별도 개발 인력 없이 노코드 도구로 실습이 진행돼, 기업이 보유한 엑셀·생산일보·검사 성적서 등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활용해 대시보드·웹앱·AI 모델·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직접 구현할 수 있다.<br><br>이번 과정은 일반적인 AI 기초교육과 달리 기업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산업 특화 실습 중심으로 설계됐다. AI 전문 강사와 한국건설기계연구원, 대학 교수 등 산업 전문가가 과정 설계에 공동 참여해 산업 현장 실무와 AI 기술을 융합한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특히 단순 이수에 그치지 않고 교육 후 기업별 AI 적용 가능성을 진단하고 자사 문제 해결형 AI 실행계획서(Action Plan)와 6개월 도입 로드맵 수립까지 연결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br><br>재직자 교육은 개강 전부터 신청이 이어져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 전문가 과정’ 1·2차수와 ‘현장 데이터 수집·디지털화 과정’ 1차수, 기업 맞춤형 과정 1차수 등 4개 차수의 모집이 모두 완료됐다. 현장 데이터 수집·디지털화 과정과 기업 맞춤형 과정은 현재 2차수 모집이 진행 중이다.&nbsp;<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85736573150"></span></p><span id="husky_bookmark_end_1785736573150"></span><br>협회 관계자는 “수기 문서와 숙련자의 경험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은 중소·중견 건설기계 기업의 오랜 과제였다”며 “별도 개발자 없이도 현장 데이터를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과정인 만큼 품질·생산·검수·정비 업무의 디지털 전환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8-03T14:55:18+09:00</dc:date>
<author><![CDATA[최진우 기자]]></author>
<category><![CDATA[산업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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