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임준 군산시장, (사)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 감사패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6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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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거버넌스에 대한 신뢰와 적극적인 협업으로 도내 생태계조성 앞장서

▲ 군산시청 한유자과장이 대리수상 (왼쪽에서 두번째)
강임준 군산시장이 전북 사회적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이사장 송병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작년 11월 전북에서 최초로 개최된 광역단위 사회적경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강 시장이 적극 협조한 데 따른 것으로 송병주 이사장은 “강임준 시장은 사회적경제 중심인 민관 거버넌스에 대한 신뢰와 적극적인 협업으로 우리 도내 생태계조성에 앞장섰다”며 감사패 전달 이유를 설명했다. 

강 시장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소통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지원활동으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는 전북 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을 대표하는 44개 회원사로 구성되어있는 단체다. 현재 전북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전북 사회적경제 생태계조성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 하반기 준공예정인 전북 사회경제혁신타운은 국비 140억원 등 모두 280억원을 들여 군산대 인근 신관동에 조성된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입주, 교육, 네트워킹 등을 위한 집적공간으로 도내 사회적경제조직과 기업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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