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시민이 성장시켜온 캐릭터 '먹방이와 친구들' 이음예술문화원과 활약 기대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2 16: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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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인문학카페 '정담'에서 울려퍼질 클래식 음악의 향연

 

사단법인 이음예술문화원(원장 이영미)이 문화예술 발전과 교류 협력을 통한 상호 간의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지난 30일 군산문화협동 로컬아이와 협약을 체결했다.

 

"군산문화협동조합 로컬아이" 는 지역의 글로컬(Glocal)화를 목표로 지역문화·관광의 발전을 위해 11명의 군산 지역 소상공인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문화협동조합이다.

 

로컬아이 대표가 운영하는 인문학 창고 '정담'은 이음예술문화원측의 공연.전시.세미나등 기획의 모든것을 협조하며 장소를 제공하여 이음과 함께 지역 경제의 균형발전 기여에 힘써 조합원의 경영개선 및 생활향상과 발전을 도모하기로 협약했다.

▲ 이음예술문화원 송진희 이사장, 이영미 원장, 로컬아이 박형철 대표

군산 시민, 군산 소상공인들의 경제 향상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하여 조합 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는 로컬아이 박형철 대표와 군산의 역사를 알리고 홍보하며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음예술문화원이 되겠다고 송진희 이사장은 밝혔다.

 

내년 1월부터 인문학 창고 '정담'에서는 이음하우스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며 군산의 명소로써 함께 자리잡을수 있도록 결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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