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댄스무용단, '법고창신(法古創新)' 공연 26일 개최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1 16: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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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영 대표, "일상에 지친 여러분들이 양질의 공연을 통해 예술의 에너지로 치유받길"

▲ 사진제공=모담엔터modam

전통창작무용을 선보이는 '두(頭:Do) 댄스 무용단'이 오는 26일 '법고창신'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2022년 15주년 두댄스 무용단 Evolution '법고창신(法古創新)'공연은 두댄스 무용단 특유의 전통과 창작이 융합된 안무를 통해 관객들에게 더 친밀한 예술로 다가가고자 마련됐다.

 

출연진은 무용단 홍화영, 박지현, 권다솜, 김나연, 이태빈을 비롯해 연주단 최영인(소리), 강민주(가야금), 신동진(드럼), 안태상밴드 등이 함께하고, 문화콘텐츠 기획제작사인 모담엔터modam 키미킴 대표가 진행을 맡는다.

 

공연은 오는 26일 오후 5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홍화영 두댄스무용단 대표는 "무용단 창단 15주년을 맞아 뜻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일상에 지친 여러분들이 양질의 공연을 통해 예술의 에너지로 치유받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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