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인사이트가 자사의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 ‘슈어케어 EAP’를 통해 포스코스틸리온 전 임직원에게 맞춤형 종합 멘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AP는 직장인의 업무 몰입도를 떨어뜨리는 다양한 개인적·심리적 고충을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해소하도록 돕는 제도다. 최근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핵심 원인 중 하나로 '휴먼 에러'가 꼽히면서 근로자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해 산재를 미연에 방지하려는 철강 및 제조 업계의 EAP 도입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포스코스틸리온 역시 비즈인사이트를 통해 이번 슈어케어 EAP 도입을 기점으로 제조 현장 특성을 반영해 임직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구성원들이 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비즈인사이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전국 단위의 대규모 제조업 종사자들에게 한층 확대된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가장 큰 경쟁력은 압도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접근성’이다. 현재 전국의 약 1,054개의 협약 심리상담 센터와 4,391명의 전문 심리상담사 풀(Pool)을 확보하고 있어, 고객사 임직원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제약 없이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비즈인사이트만의 노하우로 EAP 서비스의 핵심 전제인 ‘익명성’ 보장, ‘개인정보 보호’ 역량도 충분히 갖췄다. 비즈인사이트는 국내 EAP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국제 표준 및 한국형 표준 인증 4종을 모두 획득하며 독보적인 수준의 보안 안전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슈어케어 EAP 서비스를 총괄하는 비즈인사이트 박동주 이사는 “대한민국 철강 산업을 이끄는 포스코스틸리온과 함께 임직원에게 심리적 안전망을 제공하는 ‘안심 일터’ 조성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단순한 개별 상담을 넘어, 작업 현장의 활력을 끌어올리고 산업재해 예방까지 이끌어낼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종합 멘탈케어 솔루션 제공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즈인사이트는 지난 2025년 7월 EAP 멘탈케어 서비스를 공식 론칭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공공기관과 교육 및 금융기관은 물론 IT, 소비재 분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산업군의 고객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상담, 맞춤형 케어 프로그램 등 종합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저작권자ⓒ 기업경제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 "한국 민주주의의 오랜 숙원이었던 권력기관 개혁의 제도화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news/data/20201216/p1065581836741294_996_h2.jpg)
![[포토] 정세균 총리, 설 물가안정 현장점검](/news/data/20200122/p1065572357695249_851_h2.jpg)
![[송진희의 커피이야기 #12] 화가 고흐와 그가 사랑한 예멘모카](/news/data/20191231/p1065603108403865_7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