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일 시의원,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 위촉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8 09: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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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박광일 의원(마선거구/중앙,월명,삼학,흥남동)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최근 박 의원을 제4기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국민소통특별위원회 4기 임기는 2023년 1월31일까지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정부의 주요 국정 목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위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사업을 선정하는 등의 업무를 포함해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의 운영 및 수립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토대로 지역불균형 해소 및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자립적 발전을 지원함으로써 국가의 균형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박광일 의원은 “지방분권 2.0시대의 개막으로 그 어느 때보다 지방분권 실현에 대한 관심과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지방분권에 기반을 둔 지역균형발전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소통창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포함해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몸소 실천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정치권과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광일 의원은 민주당 전북도당 원도심살리기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직능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특히 제8대 군산시의회 전반기 경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군산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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