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예술문화원-세움장애인자립생활센터, 문화예술 업무협약 체결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9 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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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권연대 군산지회 세움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이음예술문화원(이사장 송진희)은 어제 18일 지역의 예술문화 확산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된 삶을 위한 노력의 다짐으로 협약을 맺었다.

 

장애인 인권연대 심지선 대표와 이음예술문화원 이영미 원장은 두 단체가 서로 함께 지역문화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및 추진 체계화를 위해 상호협력하며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에도 한발 나아가자며 앞으로의 계획들을 논의했다. 

 

더불어 이음예술문화원 송진희 이사장은 앞으로 있을 행사에 취약.소외계층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평소 취약한 여러 기관에 후원을 아끼지 않는 노블한방병원 최연길 병원장은 이달 27일에 있을 이음하우스콘서트에 장애인인권연대 회원들을 초청할수 있도록 티켓후원에 함께해 올 겨울 끝자락에 따뜻함을 더했다.

 

본 협약식은 간소하게 사단법인 이음예술문화원의 하우스 콘서트가 열릴 예정인 인문학카페 '정담'에서 이루어 졌다.

 

또한, 인문학 카페 '정담' 이사장이자 군산문화협동조합 '로컬아이' 박형철 대표의 격려가 함께 이어지는 가운데 앞으로의 두 단체의 협력으로 이끌어낼  문화의 다양성에도 기대가 크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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