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수상형태양광 종합평가센터 5월 준공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3-30 1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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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20년 6월에 착공한 수상형태양광 종합평가센터가 1년여의 공사 끝에 오는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오늘 30일 밝혔다. 수상형태양광 종합평가센터가 준공되면 오는 2023년까지 시험장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는 총사업비 234억원을 들여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산업통상자원부, 전북도, 군산시가 공동 추진하는 시 최초 수상태양광 분야 시험 인증기관이다. 이런 가운데 신현승 부시장은 이날 새만금산업단지 2공구내 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 신축 현장을 둘러봤다.

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는 총사업비 234억원을 들여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산업통상자원부, 전북도, 군산시가 공동 추진하는 시 최초 수상태양광 분야 시험 인증기관이다. 이런 가운데 신 부시장은 이날 새만금산업단지 2공구내 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 신축 현장을 둘러봤다.

신 부시장은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비전이 성공적으로 실현돼 지역 경제구조 개편과 미래 대표산업 육성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해상풍력산업지원센터, 재생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신재생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 재생에너지 국가종합실증연구센터 등 약 5곳의 재생에너지 관련 연구기관의 설립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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