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네델란드 대사관, 파트너교류회 개최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6-06 14: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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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를 하고 있는 주한 네델란드 대사관의 에머링크 부대사

주한 네델란드 대사관은 지난 5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네델란드기업들의 한국파트너사들을 초청, Netherlands-Korean Partners in Business 만찬행사를 진행했다. 

 

주한 네델란드 대사관의 루쓰 에머링크 부대사는 축사에서 "이 행사는 5년전에 시작되어 매우 독특하고 유일한 이벤트인데, 오늘로서 네번째로 개최하게 되었다"며, "참석한 여러분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네델란드와 한국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 네델란드는 비지니스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에클릿코리아의 김은영이사가 발표했고, 'FTA 활용 등을 통한 관세 절세방안과 세관 사후검증 대응'이라는 주제로 관세법인 큐엔씨의 황충조 대표가 발표했다.

▲ 네델란드의 각 분야의 대표성을 나타내는 이미지=주한네델란드대사관제공 
주한 네델란드 대사관에서 12년째 근무하며 한국-네델란드 비지니스 협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피터 웰하우즌 과학기술혁신분야 선임담당관은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두 나라의 사업가들이 충분히 교류하고, 서로의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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